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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매장소식] 나드리 전동스쿠터 부분 변경 모델 입하(17년 5월식 이후) 등

안녕하세요 백세건강 입니다.

한가지 좋은 소식 전달해 드리면서 6월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국내 최고의 의료전동차 생산업체 나드리의 모델 부분 변경 소식이 있습니다.

나드리210, 나드리500 등 출시년도가 14년도 이전 제품들의 경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부분 변경(Rev) 모델이 등장하면서 싹 개선이 되었다고 하네요~

자 이제부터 케어라인 나드리 노인전동차의 어떤 부분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해 볼까요.

개선 모델 : 나드리210, 나드리500

개선 시기 : 2017년 5월 이후 생산품.

1. 수동/자동 레버 위치

기존의 레버 위치는 의자 뒤편 카버 위쪽입니다.

<변경 전>

검은 막대사탕 처럼 생긴 저넘입니다. 참 건드리기 쉬운 위치에 호기심을 자극하게 생겼지요?

그래서 주차 중 불특정 다수에 의한 테러(?) 또는 장난에 노출될 우려가 높았습니다.

실제로 경사지에 세워놓았는데 누군가 레버를 건드려 차량이 굴러가 버리는 일도 심심찮게 있었지요.

자 이제 새 레버 위치를 볼까요..

<변경 후 1>


일단 커버위는 깨끗해 졌습니다..좀 어린애 장난감 같던 이미지가 좀더 어른스런(?) 차량 느낌으로 바뀌었네요.

<변경 후 2>

레버는 뒷범버 아래쪽의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이로써 안전 사고의 위험이 하나 사라졌습니다!

가장 중요한 개선이지요.

2. 키 온 인디케이터 삭제

음 이건 딱히 소비자 입장의 개선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굳이 따지자면 원가 절감 쪽에 더 가깝겠지요..

하튼 변화라면 변화이겠고..계기판 쪽 디자인이 좀더 심플하게 바뀐거는 인정합니다.

<변경전>


<변경 후>

필요없는 키모양의 램프는 삭제해버리고 그 기능을 배터리 인디케이터로 옮겨버린 변화로 특별한 개선 포인트는 아닙니다.

3. 브레이크 기능 개선

기존 에는 오르막에서 재출발시 뒤로 밀렸다가 앞으로 전진했습니다.

개선품은 출발시 레버 작동시 뒤로 밀리지 않고 즉시 앞으로 나갈수 있도록 개선했네요.

어르신들 언덕 주행시 가장 불안했던 부분인데 딱 집어서 개선해 주어서 맘에 듭니다.

특히 붐비는 시내 보도에서 브레이크 밀림으로 안전사고가 빈발하는데 이제 나드리210,500은 이런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났네요.

이번달 신모델 입하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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